📑 목차
한국 유학생(D2)이 E7 취업비자로 전환하기 위한 2026 최신 전략 가이드. 전공-직무 연관성, 회사 요건, 급여 기준, 한국어 조건부터 F2·영주권 연결 전략까지 상세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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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거나 졸업을 앞두고 있다면 반드시 고민하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졸업 후 바로 취업이 가능할까?”
“D2에서 E7으로 변경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전공이 맞지 않으면 불가능한가?”
“영주권까지 가려면 이 단계가 얼마나 중요한가?”
D2(유학생 비자)에서 E7(전문인력 취업비자)로의 전환은 단순 취업이 아니라 한국 정착 가능성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관문입니다. 하지만 많은 유학생이 졸업 직전에서야 준비를 시작해 전환에 실패하거나, D10으로 넘어가 시간을 소비하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으로 D2 → E7 전환의 조건, 전략, 실전 준비 방법까지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1️⃣ D2와 E7의 구조적 차이 이해하기
먼저 두 비자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D2와 E7은 목적과 심사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많은 유학생이 “졸업하면 자동으로 E7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두 비자는 기본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 D2 비자 (유학생 비자)
목적: 공부
D2 비자는 한국에서 대학·대학원에 재학하기 위한 비자입니다. 이 비자의 중심 목적은 학업(Study) 입니다.
주요 특징:
-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 목적
- 제한적인 아르바이트만 가능
- 정규 취업 활동은 불가
- 졸업하면 체류 자격이 사라질 수 있음
즉, D2는 “학생 신분(Student Status)”입니다. 한국 사회에 완전히 진입한 상태가 아니라 준비 단계에 해당합니다.
🔹 E7 비자 (전문인력 취업비자)
목적: 전문 직무 근무
E7은 특정 전문 직무에 종사하는 외국인을 위한 비자입니다. 이 비자의 중심 목적은 전문 취업(Professional Employment) 입니다.
주요 특징:
- 직무 코드 기반 심사
- 전공과 직무의 연관성 중요
- 일정 급여 기준 필요
- 장기 체류 가능
- F2(거주), F5(영주권)로 연결 가능
즉, E7은 “전문 직업인(Professional Worker)” 신분입니다. 학생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받는 단계입니다.
🔹 D2와 E7의 핵심 차이 한눈에 정리


D2 비자 (유학생 비자)
- 목적: 학업
- 신분: 학생
- 취업: 제한적
- 장기 체류: 불안정
- 영주권 연결: 직접 연결 어려움
E7 비자 (전문 취업 비자)
- 목적: 전문 직무 취업
- 신분: 전문 근로자
- 취업: 가능
- 장기 체류: 비교적 안정적
- 영주권 연결: F2·F5로 연결 가능🔹 D2 비자 (유학생 비자)
🔹 왜 이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가?
D2는 “공부하는 단계”입니다. E7은 “전문직으로 인정받는 단계”입니다.따라서 D2에서 E7으로 넘어가려면:
- 전공과 직무가 연결되어야 하고
- 회사가 전문직으로 채용해야 하며
- 일정 급여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단순히 졸업했다고 자동으로 전환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 정리하면, D2는 준비 단계, E7은 사회 진입 단계입니다. 이 구조를 이해해야 D2 재학 중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해집니다.
2️⃣ D2 → E7 전환이 어려운 이유
많은 유학생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졸업하면 자동으로 취업비자가 나오는 거 아닌가요?”
“회사만 구하면 E7으로 바뀌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D2에서 E7으로의 전환은 자동이 아닙니다. 단순 취업 성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출입국 심사에서는 다음 요소를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 ① 전공과 직무의 연관성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 대학 전공과
- 실제 취업 직무가
논리적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예:
✔ 컴퓨터공학 → IT 개발
✔ 기계공학 → 설비 엔지니어
✔ 무역학 → 무역·수출입 업무
전공과 전혀 다른 단순 사무직은 심사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 전공-직무 연결성이 핵심입니다.
🔹 ② 기업의 적격성
취업한 회사도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 업종 적합성
- 매출 기준
- 외국인 고용 비율
회사가 조건을 충족하지 않으면 전환이 어렵습니다.
🔹 ③ 급여 수준
E7은 전문 인력 비자입니다. 따라서 일정 수준 이상의 급여가 필요합니다. 급여가 낮으면 전문직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 ④ 직무 전문성
단순 보조 업무는 불리합니다. 전문 기술, 연구, 개발, 설계, 무역 등 “전문 코드”에 해당하는 직무여야 합니다.
🔹 ⑤ 한국어 능력
최근에는 한국어 능력도 중요합니다.
- TOPIK 점수
- 실제 업무 소통 능력
한국어가 부족하면 전문 인력으로 평가받기 어렵습니다.
정리
D2 → E7 전환은 “졸업 + 취업”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전공, 직무, 회사, 급여, 한국어 이 다섯 가지가 모두 맞아야 합니다. 특히 전공-직무 연결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3️⃣ D2 단계에서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많은 유학생이 이렇게 행동합니다.
“졸업하면 그때 준비하면 되겠지.”
“4학년 되면 취업 준비 시작해야지.”
하지만 이 방식은 매우 위험합니다. D2에서 E7으로 전환하려면 졸업 직전에 준비해서는 늦습니다. 전략은 입학 순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1~2학년: 기반 구축 단계
이 시기는 가장 중요한 준비 기간입니다.
✔ 한국어 집중 강화
- TOPIK 4급 이상 목표
- 전공 수업 이해 능력 강화
- 발표·보고 능력 연습
E7 심사에서는 실제 업무 소통 가능 여부를 봅니다. 한국어가 약하면 전문직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 전공 방향 이해
- 내 전공이 어떤 직무로 연결되는지 조사
- 졸업 후 가능한 직무 코드 확인
이 시기에 방향을 모르면 나중에 전공과 직무가 맞지 않는 문제가 생깁니다.
🔹 3학년: 연결 단계
이 시기는 “전공 → 직무”를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 인턴 경험 확보
- 전공 관련 기업 인턴
- 실습 또는 프로젝트 참여
- 현장 경험 기록
E7 심사에서 “직무 적합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인턴 경험은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 직무 방향 확정
- 어떤 직무로 취업할지 결정
- 관련 기술·자격 준비 시작
이 시기에 직무를 확정하지 않으면 4학년이 매우 바빠집니다.
🔹 4학년: 실행 단계
이 시기는 실제 전환 준비 단계입니다.
✔ 취업 준비
- 이력서 전공 중심 작성
- 직무와 전공 연결 강조
- 면접에서 직무 전문성 설명 준비
✔ 회사 요건 확인
- 해당 회사가 E7 스폰서 가능 여부 확인
- 매출, 업종, 외국인 고용 비율 점검
✔ E7 조건 점검
- 급여 기준 확인
- 직무 코드 확인
- 경력 증빙 자료 준비
⚠ 졸업 직전에 시작하면 생기는 문제
- 한국어 점수 부족
- 인턴 경험 없음
- 직무 방향 불명확
- 회사 요건 미확인
- 준비 시간 부족
결과적으로 전환이 지연되거나 거절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핵심 정리
D2는 단순히 “학생 생활”이 아닙니다. E7을 준비하는 사전 전략 단계입니다.
1~2학년: 기반 준비, 3학년: 직무 연결, 4학년: 실행 준비 이 구조로 움직여야 졸업과 동시에 E7 전환이 현실적인 목표가 됩니다.
4️⃣ 성공 사례 vs 실패 사례
성공 사례
- 전공과 직무 일치
- 인턴 경험 보유
- TOPIK 4급
- 연봉 기준 충족
- 회사 적극 지원
→ E7 승인
실패 사례
- 전공과 무관 직무
- 급여 낮음
- 직무 전문성 부족
- 한국어 미흡
→ 전환 거절 → D10 체류 연장 차이는 명확합니다. “취업 성공”이 아니라 “전환 전략 준비” 여부입니다.
5️⃣ D2 → E7 이후 장기 전략
많은 유학생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E7 받으면 끝난 거 아닌가요?”
“이제 안정된 거 아닌가요?”
하지만 E7은 최종 단계가 아닙니다. E7은 장기 정착으로 가는 중간 단계입니다. E7 이후의 흐름은 보통 다음과 같습니다.
E7 → F2 → F5
- E7은 취업 안정 단계
- F2는 장기 거주 단계
- F5는 영주권 단계입니다.
따라서 E7을 받는 순간부터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 ① 소득 유지 및 관리
F2와 F5 심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소득입니다.
- 일정 수준 이상의 연봉 유지
- 급여 명세서 보관
- 세금 신고 기록 관리
소득이 불안정하거나 급여가 낮으면 점수제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 E7 전환 후에도 급여 상승 전략이 필요합니다.
🔹 ② 체류 기록 관리
체류 기간은 매우 중요합니다.
- 비자 만료 전 연장 신청
- 체류 공백 없이 유지
- 출입국 기록 관리
체류 기록에 문제가 생기면 장기 거주 심사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 ③ 범법 기록 관리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 음주운전
- 폭행
- 세금 체납
- 불법 근무
작은 기록 하나가 F2·F5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장기 체류를 원한다면 생활 관리가 필수입니다.
🔹 ④ 한국어 능력 관리
한국어 점수는 계속 중요합니다.
- TOPIK 점수 유지 또는 상승
- 실제 업무 소통 능력 강화
F2 점수제와 F5 심사에서 한국어는 평가 요소가 됩니다. E7을 받았다고 한국어 공부를 멈추면 안 됩니다.
🔹 장기 전략의 핵심
E7은 안정 시작점입니다. 하지만 영주권까지 가려면:
✔ 안정적인 소득
✔ 문제 없는 체류 기록
✔ 깨끗한 범법 기록
✔ 한국어 능력
이 네 가지가 계속 유지되어야 합니다.
🔎 정리
D2 → E7은 1차 목표입니다. E7 → F2 → F5는 최종 목표입니다.
E7을 받는 순간부터 “영주권 기준”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전략 없이 E7만 받고 멈추면 장기 정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계적으로 관리하면 영주권까지 충분히 현실적인 목표가 됩니다.
6️⃣ 현실적인 준비 로드맵
✔ 졸업 1년 전: 전공-직무 연결 전략 확정
✔ 졸업 6개월 전: 회사 요건 확인
✔ 취업 직후: E7 신청 준비
✔ E7 승인 후: F2 점수 준비 시작
이 로드맵을 따르면 체류 안정성이 크게 올라갑니다.
정리
D2에서 E7로의 전환은 한국 정착을 원하는 유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졸업 후 취업이 아니라 졸업 전부터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 전공과 직무를 연결하고
👉 인턴 경험을 확보하고
👉 한국어를 강화하고
👉 회사 요건을 확인하십시오.
준비된 학생만이 한국에서 장기 체류의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가 궁금하다면 👉 E7에서 F2 점수제 전환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또는 👉 한국 비자 변경 완전 가이드에서 전체 구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